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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세입자, 월급 20%가 임대료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6.02

지난해 수도권에서 세 들어 사는 가구의 경우 월급의 20%를 임대료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6~12월 표본 6만 가구를 대상으로 ‘2019년도 주거실태조사’를 한 결과다. 

수도권의 경우 임차 가구의 월 소득 대비 월 임대료 비율(RIR)이 20%로, 2018년(18.6%)보다 뛰었다. 수도권의 무주택자들은 살기가 더 팍팍해진 것이다. 전국적으로 봤을 때도 지난해 월급의 16.1%를 월세로 냈고, 2018년(15.5%)보다 임대료 부담이 늘었다.
  
이번 조사 결과 국토부는 “국민의 주거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평가했다. 대표적인 주거 안정성 지표로 내 집 장만 비율을 꼽는다. 전국에서 내 집에서 사는 비율(자가점유율)이 58%로 2006년(54.8%)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설명이다. 2018년(57.7%)보다 늘었다. 내 집을 가진 비율(자가보유율)도 지난해 61.2%를 기록해 2018년(61.1%)보다 약간 늘었다.
  
하지만 전국에서 수도권으로 좁혀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수도권의 자가보유율은 54.1%로 2018년(54.2%)보다 소폭 줄었다. 2006년(56.8%)보다도 낮다. 수도권 자가점유율은 50%로 2018년(49.9%) 대비 소폭 늘었고, 2006년(50.2%)보다 줄었다. 2016년 임차 가구 중 월세 비율(60.5%)이 확 높아진 월세 비중 역전현상은 유지되고 있다. 지난해 월세 비율은 60.3%, 전세 비율은 39.7%를 기록했다.
  

▲ 서울 강남의 한 주택가.


생애 처음 주택을 마련하는 데는 6.9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7년)보다 걸리는 시간이 다소 줄었다. 내 집 살이와 셋집 살이의 거주 기간 차이는 여전히 컸다. 지난해 전체 가구의 평균 거주 기간은 7.7년으로 2018년과 같았다. 내 집일 경우 평균 10.7년을 살았지만, 임차..[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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