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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신반포21차 재건축 수주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29

‘브랜드 vs 사업조건’으로 압축됐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1차 재건축 수주전에서 포스코건설이 웃었다.

지난 28일 오후 반포 잠원주민센터에서 열린 신반포21차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 조합원 108명 중 107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원 과반수 이상의 지지로 포스코건설을 시공사로 선정됐다. 득표수는 포스코건설이 63표, GS건설이 44표다.

포스코건설은 후분양의 단점인 금융비용을 자사가 부담하겠다는 파격 제안과 함께 사업비 대출 금리 1%, 일반분양 옵션수익 조합 귀속, 내진ㆍ내풍 설계, 커뮤니티 특화 우위(운동기구, 집기, 비품 다수 제공), 확정공사비 제시 등의 사업조건을 조합원들에게 제시했다.

포스코건설은 또 단지 가치를 높이기 위한 차별화된 외관특화 설계 제안으로 철강재 '포스맥'을 활용한 특화문주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하주차장 폭 2.6m, 길이 5.2m에 이르는 확장형 주차면을 100% 반영했다. 

▲ 포스코건설이 제시한 신반포21차 투시도.

이번 신반포21차 재건축 수주로 반포 지역 입성에 성공한 포스코건설은 반포권 재건축 잔여 물량 뿐 아니라 향후 압구정동, 청담동 재건축 시장도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신반포21차는 재건축을 통해 기존 2개동 108가구를 허물고 지하 4층~지상 20층, 2개동 275가구로 신축할 예정이다. 공사비는 1020억원이다.

한편 GS건설은 신반포21차 수주를 통해 2009년 입주한 ‘반포자이’와 GS건설이 시공권을 갖고 있는 신반포14차 등과 함께 7370가구의 매머드급 브랜드 타운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이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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