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144.6000

명성공인중개사사무소

임정옥

02-2144-6000/010-6558-3253

갤러리아팰리스 단지내상가

잠실 아파트 주상복합

좌측SMS

  • 0 / 80자
  • --

좌측 QR

좌측 바로가기

내용시작

> 부동산뉴스 > 전체뉴스

전체뉴스

코로나 시대의 빌딩 투자법 “작은 것이 아름답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5.28

요즘 부자들의 빌딩 투자지도가 바뀌고 있다. 수백억원대 중대형 빌딩보다 50억원 안팎의 ‘꼬마’빌딩 선호가 커지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로 몸집이 큰 빌딩의 투자수익률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빌딩 쪼개기’로 나타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은행권 프라이빗뱅커(PB)는 “최근 강남이나 판교에 500억원 이상 중대형 빌딩을 보유한 자산가의 상담이 늘고 있다”면서 “이들은 코로나19가 불러온 사무실 무용론과 대기업의 오프라인 매장 철수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조현택 상가정보연구소 연구원은 “실제 투자 위험을 낮추기 위해 몸집 큰 빌딩을 처분해 강남권 꼬마빌딩에 투자하겠다는 움직임이 있다”고 했다.
  

▲ 코로나19에 따른 경기침체로 몸집이 큰 빌딩의 투자수익률이 하락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 사진은 서울 강남역 인근의 빌딩들. [사진 중앙포토]


오피스 시장의 찬바람은 통계에도 반영됐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2.1%인 전국 오피스 투자수익률(분기 기준)이 올해 1분기 1.59%로 하락했다. 서울은 하락 변동폭이 더 크게 벌어졌다. 올해 1분기 평균 수익률은 1.67%로 3개월 사이 0.56%포인트 떨어졌다.

▲ 오피스 투자수익률 하락.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거래량도 줄었다. 3, 4월 두 달 동안 서울에서 거래된 업무용 부동산 거래 건수(상가정보연구소 자료)는 188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264건)보다 28.8% 감소했다.
  
빌딩부자의 투자지도가 눈에 띄게 바뀌는 곳은 500억원 이상의 중대형 빌딩이다. 부동산 중개법인 리얼티코리아의 신기동 이사는 “500억~700억대 중대형 빌딩 시장의 매수 움직임이 눈에 띄게 줄었다”면서 “기업의 사옥 매각, 공유오피스 계약해지 등 대형빌딩 시장에 나타난 이상현상이 부자들이 주로 사들이는 중대형빌딩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2020년 1분기 오피스 공실률.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원문보기]

 

내용끝

  • 명성공인중개사사무소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12 갤러리아팰리스1층 114호(잠실동)
  • 대표자 : 임정옥(234888@hanmail.net) Tel : 02-2144-6000 FAX : 02-2145-4504
  • 개설번호 : 9253-8213 사업자등록번호 : 215-22-94096

오늘본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