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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랜드 독점

지방 중견회사가 현금 290억 꽂았다…롯데월드타워 '큰손'들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20.04.29

‘하늘 위의 궁전’이란 말이 어색하지 않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 내 시그니엘레지던스. 123층 555m 건물의 44~70층을 차지하고 있는 전용 133~829㎡(60~300평형) 223실이다. 2017년 2월 준공했다. 바닥난방을 할 수 없는 오피스텔이지만 주거용으로 사실상 주택이나 마찬가지다. 

국내 최고가 부동산으로 꼽힌다. 분양가가 공급면적 기준 3.3㎡당 대략 6000만~1억원으로 실당 40억~300억원에 달한다. 한국감정원이 산정한 국세청 기준시가가 27억~226억원이다. 국세청은 시세반영 비율을 공개하지 않지만 70% 정도로 예상된다. 223실 전체 시가가 1조5000억원가량이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보면 최고 전셋값이 55억원(247㎡, 이하 전용면적)이고 월세가 2100만원까지 계약됐다.
  
총 시가 1조5000억원, 분양률 50% 

▲ 잠실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에서 열린 요가 클래스. 롯데월드타워 44~70층에 '하늘 위 궁전'인 시그니엘레지던스가 들어서 있다.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현재 100실 가구 가량 팔려 분양률이 50%에 조금 못 미친다. 계약자의 40%가 개인이 아닌 법인이다. 전국에서 다양한 업종의 회사가 국내 최고급 명품 부동산을 매입했다.  
  
법인이 주인인 물량이 40실 정도이고 법인이 매수한 금액이 총 2600여억원으로 전체 매도가격 5900억원의 45%가량을 차지한다.  
  
생화를 재배하는 지방 중소 농업회사가 지난해 188㎡를 50억원에 매입했다.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샀다. 나이스신용정보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18년 매출액이 50억원에 좀 못미치고 영업이익이 2억원 선이다.  
 

▲ 123층 높이 555m의 잠실 롯데월드타워.


대전에서 정수기 등을 제조하는 중소기업이 24

▲ [자료 업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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