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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도화구역개발' 주거→상업중심 변경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05.02

인천대가 위치했던 인천시 남구 도화구역 일대의 개발이 주거와 녹지를 축소하면서까지 당초 계획에 없던 상업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가 추가돼 추진과정에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도시계획위원회는 도화구역 개발계획 전체 면적(88만1990㎡) 중 주거용지를 당초 35만7909㎡에서 18만7669㎡로 축소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반면 기존에 없던 상업 및 근린생활시설 용지 9만5136㎡, 산업시설용지 4만79㎡를 각각 추가했다. 이에 따라 당초 전체 개발면적의 40.6%를 차지하던 주거용지는 21.3%로, 6.5%(5만7545㎡)에 달하던 녹지는 3.8%(3만3218㎡)로 각각 줄어든 대신 상업 및 근린시설용지는 10.8%로 늘어났다.

녹지 축소, 상업용지 추가

수용계획 인구도 1만6382명에서 1만4947명으로 감소됐다. 내년 3월 제2캠퍼스 개교를 목표로 하는 청운대학교 용지는 22만1489㎡에서 27만8989㎡로 늘었다. 시는 올해 말까지 도화구역 내 철거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모두 8건의 안건을 처리한 시 도시계획위는 도화구역 개발 등 6건은 원안 및 조건부 가결, 북항배후단지 도시관리계획 결정안 등 2건은 보류 결정을 내렸다.

 

내용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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