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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주택시장은 얼음

중앙일보조인스랜드입력 2012.04.27

훈훈한 날씨와 달리 수도권 주택시장은 여전히 얼음이다.

매매는 물론이고 전세 거래도 뜸하다. 중앙일보조인스랜드 조사에 따르면 이번주 경기도 아파트값은 0.02% 떨어졌다. 신도시는 0.02%, 인천도 0.01% 하락했다.

전세수요가 뜸해지면서 매매수요는 더 줄었다. 소형을 중심으로 간간히 거래가 이뤄졌지만 소형 문의도 줄었다.

경기도는 광명시(-0.06%), 고양시(-0.06%), 김포시(-0.05%), 화성시(-0.05%), 용인시(-0.04%) 등이 내렸고 오른 곳은 없었다.

김포시는 매물이 쌓이면서 시세가 떨어졌다. 사우동 한신휴플러스 109㎡형(이하 공급면적)은 1000만원 내린 2억4000만~2억8000만원이다.

신도시는 산본(-0.05%), 중동(-0.04%), 평촌(-0.04%), 분당(-0.01%) 등이 내렸다. 산본은 대형 급매물이 계속 나오는데다 소형도 거래가 어려워 시세가 하락했다. 산본동 한양수리 215㎡형은 1500만원 내린 6억9000만~8억7500만원이고 동백우성 128㎡형은 2000만원 내린 3억~3억7000만원선이다.

인천은 부평구(-0.04%), 남동구(-0.04%), 남구(-0.02%), 연수구(-0.01%)는 하락했고 서구(0.03%)는 올랐다. 남동구는 매물은 많지만 매수세가 없어 거래가 어렵다.

소형도 거래가 어려운 상황이다. 만수동 주공11단지(유신주공) 72㎡형은 500만원 내린 1억2000만~1억3000만원이고 주공4단지 92㎡형은 500만원 내린 1억8500만~2억1000만원선이다.

전세 물건도 수요도 뜸해

수도권 전셋값은 보합세다. 경기도는 양평군(0.03%), 이천시(0.03%), 구리시(0.02%), 김포시(0.01%) 등은 올랐고 광명시(-0.02%), 의왕시(-0.02%) 등은 내렸다.

이천시는 전세수요가 많이 줄긴 했지만 전세 물건이 많지 않은데다 재계약이 많은 편이라 전셋값이 상승했다. 부발읍 현광 82㎡형은 200만원 오른 4500만~5500만원이고 증포동 한솔솔파크 109㎡형은 500만원 오른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신도시는 산본(-0.04%), 분당(-0.02%)이 내렸고 중동(0.03%), 일산(0.02%), 평촌(0.01%)은 올랐다. 중동도 이사철이 지나며 전세수요가 뜸해지고 거래가 어렵다. 소형만 간간히 거래가 이뤄져 전셋값이 상승했다. 중동 미리내마을한신 56㎡형은 500만원 오른 9000만~1억원선이다.

인천은 계양구(-0.02%)는 내리고 부평구(0.02%)는 올랐다. 부평구는 중소형을 중심으로 거래가 꾸준하다. 부평동 두산위브 105㎡형은 1000만원 오른 1억8000만~2억원이고 삼산동 행복한마을서해그랑블 140㎡형은 500만원 오른 2억2000만~2억4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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