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지난 28일 부산 북구 화명동에 문을 연 e편한세상 화명2차 견본주택에 3일간 총 3만여명이 몰렸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30일 "부산 지하철 2호선 화명역 사거리에 자리잡은 초역세권 아파트인 데다, 단지 옆에 있는 롯데마트를 비롯해 중심 상권의 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실수요자의 관심을 모은 것 같다"고 말했다.
역세권 아파트, 중심상권 이용 편리e편한세상 화명2차는 지하 4층, 지상 14~24층, 10개 동에 총 800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이 중 69㎡형(이하 전용면적) 19가구, 84㎡형 200가구, 100㎡형 310가구 등 총 529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다음달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일 1순위, 5일 3순위 청약신청을 받는다. 견본주택은 부산 화명동 화명역 2번 출구 인근에 있다. 문의 051-365-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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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8일 부산에 문을 연 e편한세상 화명 2차 견본주택에 30일까지 총 3만명의 내방객이 방문했다.